15
1330 days ago
흐린 토요일. 정민이 상처도 많이 아물었다. 아이를 키우며 많은 일이 생기겠지만 이제는 다시는 얼굴 꼬매는 일은 없었으면 한다. 엄마의 부주의로 정민이 얼굴에 상처가 남았다. 가슴이 아프다...ㅜㅠ 그래도 그만하길 다행이다.
아! 학원가기 싫다....
15
1330 days ago
흐린 토요일. 정민이 상처도 많이 아물었다. 아이를 키우며 많은 일이 생기겠지만 이제는 다시는 얼굴 꼬매는 일은 없었으면 한다. 엄마의 부주의로 정민이 얼굴에 상처가 남았다. 가슴이 아프다...ㅜㅠ 그래도 그만하길 다행이다.
아! 학원가기 싫다....
0 Comments
Realtime comments disabled