29
1328 days ago
8시58분 걷기시작.
비그치고, 바람도 적당해, 정거장까지 걸어야지~했는데, 집까지 걸어가게 생겼다ㅋ 목말라서 산, 상큼한 레몬에이드...
무턱대고 걸어다닌 작년 도쿄여행이 그리워진다...
쉬었으니 다시 출발:)
일본, 도서관, 행복하고 여유로운 삶, 캐쥬얼, 김동률, 김연우, 성시경, 스피츠, MATE, 박지성, 유자차, 홍차, 커피, 허니와 클로버, Falcom을 좋아하고, 꽁짜 일본유학과 말도안되게 3개국어활용을 희망하며, 쉰 쯤 되면 큰 무대에 있지않을까?! 착각하며 살고있는 한 사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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1328 days ago
8시58분 걷기시작.
비그치고, 바람도 적당해, 정거장까지 걸어야지~했는데, 집까지 걸어가게 생겼다ㅋ 목말라서 산, 상큼한 레몬에이드...
무턱대고 걸어다닌 작년 도쿄여행이 그리워진다...
쉬었으니 다시 출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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