sunny

@lyrarion

위를 보며 걷자 눈물이 흘러 떨어지지 않도록. 上を向いて歩こう 涙がこぼれないように

지금 이 순간, 순백의 한 송이 꽃 얹은 당신.. 정말 그립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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1331 days ago

지금 이 순간, 순백의 한 송이 꽃 얹은 당신.. 정말 그립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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