장맛비처럼 속절없는  상처를 드러내며 아프게 아프게 거친 빗줄기로 마주하며 아프게 아프게 여문 꽃망울 하나 하나 춤추는 나비처럼 꽃으로 피워낸 .. 진주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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1331 days ago

장맛비처럼 속절없는 상처를 드러내며 아프게 아프게 거친 빗줄기로 마주하며 아프게 아프게 여문 꽃망울 하나 하나 춤추는 나비처럼 꽃으로 피워낸 .. 진주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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