Text가 난무하는 가운데...당신을 위해 하고픈 나의 이야기를 찾는 단 한 사람. 그 외, 부연설명은 모두 생략.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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1330 days ago
비오는 날의 풍경을 가장 극적으로 느낄 수 있는 공간은 막히는 도로 위 혼자있는 차 안이었나보다. 비소리와 번지는 빨간 브레이크등의 조화가 은근하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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