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1330 days ago
작년에 부모님이 농사지은 고구마에 꽃이 폈다. 싹이 나길래 아무 생각 없이 물에 담가놓기만 했는데 지금 내 방을 잡아먹을만큼 줄기가 자라더니 오늘 보니까 보라꽃이 두송이 폈다 ㅋㅋ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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