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1332 days ago
매일 아침 나의 일과 우리 둘째 유치원 버스 기다리기^^ 오늘 아침 둘만의 시간을 누리며 찰칵! 자세히 보시면 저도 찍혔어요. 딸에게 그림자처럼 묵묵히 지켜봐주는 엄마로 기억되고픈데 말이죠.
christian, 남편과 두 딸을 너무도 사랑하는, 그림책/ 동화책 / 미술관 / 사진 찍기 / 산책 / 육아 / 심리 / 편지 / 영화 / 음악 / 그리고 또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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1332 days ago
매일 아침 나의 일과 우리 둘째 유치원 버스 기다리기^^ 오늘 아침 둘만의 시간을 누리며 찰칵! 자세히 보시면 저도 찍혔어요. 딸에게 그림자처럼 묵묵히 지켜봐주는 엄마로 기억되고픈데 말이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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