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1333 days ago
생각해보니 식탁보를 깔아본건 처음. 러너를 깔까 하다 가격차이도 얼마 안나서 식탁보로. 단돈 9천원짜리 물건인데 역시 꽃무늬는 촌스러움과 화사함 사이에서 미묘하게 오락가락 한다는 느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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1333 days ago
생각해보니 식탁보를 깔아본건 처음. 러너를 깔까 하다 가격차이도 얼마 안나서 식탁보로. 단돈 9천원짜리 물건인데 역시 꽃무늬는 촌스러움과 화사함 사이에서 미묘하게 오락가락 한다는 느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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