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1331 days ago
배가 고파서 햄버거 두개 뚝딱 먹어치웠습니가. ㅋㅋ 배가 불러서 그런가 잠이 솔솔 오기 시작. 편안한 밤 보내세요. ^^*
대한민국 감성 기획자 / WEB,Mobile / 두아이의 아빠 / 남일이형,천수와 운동했던 축구를 사랑하는 1人 / 잠이 많은 잠팅이 / 일상,축구얘기 많아요 / 대한축구협회 3급 축구심판 / 차에서 혼자 음악듣기 / Hongik / :D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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1331 days ago
배가 고파서 햄버거 두개 뚝딱 먹어치웠습니가. ㅋㅋ 배가 불러서 그런가 잠이 솔솔 오기 시작. 편안한 밤 보내세요.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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