24
1334 days ago
아무리 소리를 질러봐도 속이 시원하지가 않다
모든 걸 다알면서도 두 눈을 가려 보지않으려하고 두 귀를 막아 듣지않으려하며 입마저 닫아버려 아무것도 말하고 싶지도 않다
정말 아무것도 보고싶지도 듣고싶지도 말하지도않고싶다
차라리 모르는게 속편하단 말이 오늘따라
새삼 더 깊이있게 느껴진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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1334 days ago
아무리 소리를 질러봐도 속이 시원하지가 않다
모든 걸 다알면서도 두 눈을 가려 보지않으려하고 두 귀를 막아 듣지않으려하며 입마저 닫아버려 아무것도 말하고 싶지도 않다
정말 아무것도 보고싶지도 듣고싶지도 말하지도않고싶다
차라리 모르는게 속편하단 말이 오늘따라
새삼 더 깊이있게 느껴진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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