고운

@Indie_sky

반짝임이 사라진 뒤에도

 「너에게 닿기를」향긋한 모닝커피와 내 아침을 깨워주는 상큼한 입맞춤. 사랑해 지금 너의 모습을 세월에 변해갈 니 모습도 그보다 더욱 사랑하는 건 영원히 날 지켜줄 너의 믿음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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1334 days ago

「너에게 닿기를」향긋한 모닝커피와 내 아침을 깨워주는 상큼한 입맞춤. 사랑해 지금 너의 모습을 세월에 변해갈 니 모습도 그보다 더욱 사랑하는 건 영원히 날 지켜줄 너의 믿음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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