나야 아주 씩씩한 근데 가끔은 혼자 서 참 많이 울어 그래도 요즘은 참 즐거워 그래야쥐 즐거워야지 한번밖에없는 서른몇살의 어느 날이니까 사랑하면서 살려구 이젠 내자신을 사랑하면서 그렇게 행복해 하며 사려구..
40
1335 days ago
헉 급땡겨주시는 삼겹살~~~ 어케 대낫부터 겹사리랑 소주한판 ㅇㅋ?? #dakkogi #cultwo
Realtime comments disabled
0 Comments
Realtime comments disabled