kimdayeoung

@jingjing222

22. NHN검색광고사업부. 굴곡 그리고 역마살 가득한 보헤미안- 현 위치는 어느 강변쯤. 큰 바다를 가슴에 품고 성취감에 쾌락을 느끼는, 이성과 감성사이, 솔찍한 허세심 풍만한, 장군감. 올해 키워드는 열정, 충만한 일탈. 적당히 쿨하게 핫하게. 정도를 중요시. 소통은 새벽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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1335 days ago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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