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1333 days ago
배고파서 밥 두그릇 헤치웠다. 두그릇 신공은 미래의 장모님께 보여드려야 하는건데~ 1박2일에 나왔던 집은 아닌듯
먹고사는일/아직청춘/Non-smoker/Facilitator/Coordinator/외유내강/실사구시/무한도전/인연/Buddhism friendly/바닐라라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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1333 days ago
배고파서 밥 두그릇 헤치웠다. 두그릇 신공은 미래의 장모님께 보여드려야 하는건데~ 1박2일에 나왔던 집은 아닌듯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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