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1334 days ago
피곤한 몸 이끌고 간만에 마트에 장 보러 갔다. 장을 다 보고 엄마 드시고 싶다던 따끈따끈한 자이언트 피자까지 받아들었는데, 지갑을 차에 두고 왔다는 걸 깨달았다.. 결국 주차장에 다시 다녀와야 했다...그래도 피자는 맛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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1334 days ago
피곤한 몸 이끌고 간만에 마트에 장 보러 갔다. 장을 다 보고 엄마 드시고 싶다던 따끈따끈한 자이언트 피자까지 받아들었는데, 지갑을 차에 두고 왔다는 걸 깨달았다.. 결국 주차장에 다시 다녀와야 했다...그래도 피자는 맛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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