포으리 (布杌)

@paul_oppa

nothing seems to matter any more

개었다가 흐려졌다. 
그리고는 소낙비.
또 다시 개었다. 
비에 젖은 흙에서 올라오는 냄새가
싱그럽다. 

그러는 사이에 만개한 자목련...

Views 43

1334 days ago

개었다가 흐려졌다.
그리고는 소낙비.
또 다시 개었다.
비에 젖은 흙에서 올라오는 냄새가
싱그럽다.

그러는 사이에 만개한 자목련...

0 Comments

Realtime comments disabled