정말 신기한 일이지.. 왜.. 어떻게.. 무슨 이유로.. 좋아하게 됐는지도 모르는데.. 진짜 눈물나게 좋다는거.. / 가고자 하는 방향만 확실 하다면.. 가는 길이 아무리 복잡하고 흔들려도 상관 없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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1335 days ago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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