今週から沖繩と大阪に- 元気でね♥ ミワ, 酔っ払って! let's go!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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1337 days ago
집에 가니 어머니가 화장대 귀퉁이에 신문에서 오린 이 분 사진을 끼워놓으셨다. 하하하, 웃으며 이걸 왜, 했는데. '너무 예쁘잖니. 엄마도 이래 늙었으면' 엄마, 지금도 예뻐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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