김현진

@JINJIN124

고래이모. 엄격해지되 미워하지 말고, 예민해지되 애정으로 바라보는 것. 기억할만한 지나침.

꿈같았던 찰나. 봄 밤의 매력.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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1338 days ago

꿈같았던 찰나. 봄 밤의 매력.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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