서툴 수도 있고 어색할 수도 있지만 천박한 건 안 돼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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1338 days ago
사각틀이 어디갔지? 버렸나? 브라우니인데 수플레틀에 구워서 모양이 여엉 머핀같군. 목욕하는 동안 한 김 식히고 냉장고에 넣어놓음 엄마아빠 새벽에 드심 되겠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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