자칭이었다가 타칭 '모두의 송군' 본인. 철도를 중심으로 여러 분야에 발을 뻗어놓은 멀티플레이어 / 自称だったが他称「みんなのソン君」本人。鉄道を中心にさまざまな分野に手を広げたマルチプレイヤ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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1338 days ago
@SILFNET 안양에선 내부 전시공간이 부족해서 밖에서 전시되고 있지요. 역시 별로스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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