박경아

@parkkyounga

크하하하. 지난번부터 노렸던 복순도가 손막걸리. 병이 맘에 들어서 마신 거라 병도 싸가지고 왔다능. 부사장님이 굳이 씻어서 가져다 주셨음묘. 야호.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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1338 days ago

크하하하. 지난번부터 노렸던 복순도가 손막걸리. 병이 맘에 들어서 마신 거라 병도 싸가지고 왔다능. 부사장님이 굳이 씻어서 가져다 주셨음묘. 야호.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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