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ramide77

자기애와 열등감은 계절이 바뀔 때마다 반비례. 때로는 자의식과잉. 허세와 찌질함을 버릴 수 없다. 지나고 나면 홍상수 영화 같은 추억. 커피와 화장품은 까다롭게, 술과 다이어트는 너그럽게. 마음만은 다독다작. 바르샤는 진리. 어머니는 말하셨지, 중용의 미덕을...

Views 48

1341 days ago

0 Comments

Realtime comments disabled