29
1341 days ago
퇴근길 집아래 편의점에 들러, 하이네켄을 샀다. 망설임없이 집어들곤 했던 아사히 대신. 간사한 인간마음에 허허-웃음짓고, 친구가 준 예쁘게 생긴 산더덕 살짝구워 맥주 일잔. 아쉬우니 꽃살도 몇점.
29
1341 days ago
퇴근길 집아래 편의점에 들러, 하이네켄을 샀다. 망설임없이 집어들곤 했던 아사히 대신. 간사한 인간마음에 허허-웃음짓고, 친구가 준 예쁘게 생긴 산더덕 살짝구워 맥주 일잔. 아쉬우니 꽃살도 몇점.
0 Comments
Realtime comments disabled