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1342 days ago
벚꽃사진이 지겨운가요? 꽃은 지겨울 수가 없어요. 매일 새롭게 보이고 매순간 새롭게 태어나기 때문이죠. 순간 속에 영원한 아름다움이 꽃입니다. 내 기억속에 순간 속에 영원한 아름다움을 간직하길 바랍니다.
내가 팔로윙하기전에는 그는 다만 하나의 헤프닝에 지나지 않았다. 내가 팔로윙할때 그는 내게로 와서 멘션이되었다.내가 팔로윙한것처럼 그대도 팔로윙해주오.그에게로 가서 나도 그대의 멘션이 되고싶다. 우리들은 모두 멘션이되고싶다. 나는 너에게 너는 나에게 잊혀지지 않는 트위터리안이 되고싶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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1342 days ago
벚꽃사진이 지겨운가요? 꽃은 지겨울 수가 없어요. 매일 새롭게 보이고 매순간 새롭게 태어나기 때문이죠. 순간 속에 영원한 아름다움이 꽃입니다. 내 기억속에 순간 속에 영원한 아름다움을 간직하길 바랍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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