나도 나를 잘 모르겠습니다. IT 노동자. (한때 연기자가 되려고 했음 ^____^) Wow 7섭 노르간논 얼라이언스. 분당 & 한양대 앞 자주 나타납니다. [후회는 최소한만.] [어떤이에겐 내가 꿈일수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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1339 days ago
벤치에 누워서... 희망을 보았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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