고란(KO RAN)

@neoran97

중앙일보 기자. 자기가 쓴 글보고 자기가 감동하는 대책없는 스타일. 남의 떡이 커보이는 증상으로 때때로 심히 좌절하나 당신 충분히 괜찮아 라는 이중적인 자세로 이 세상 살고 있음. '빚 권하는 사회'에 대한 작은 저항 '내 인생을 힘들게 하는 빚' 출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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1342 days ago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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