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1341 days ago
마당에 늦게까지 앉아있어도 더이상 발이 시립지 않은 봄날. 마당에 그릴 한상 차렸다. 배부르게 먹고 로제와인에 기분좋게 취했다. 양상추, 토마토를 제외하고 정원에서 난 푸성귀들로 커다란 샐러드도 만들었다.
브레멘에서 [숭고미학과 대중영화: 양가적 감성의 미학] 박사논문 집필중. KBS라디오/KOFIC 독일통신원. 친절한 독숙씨. Doktorandin/Auslandskorrespondentin bei KBS Radio, KOFIC http://t.co/uOB20W4Vrf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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마당에 늦게까지 앉아있어도 더이상 발이 시립지 않은 봄날. 마당에 그릴 한상 차렸다. 배부르게 먹고 로제와인에 기분좋게 취했다. 양상추, 토마토를 제외하고 정원에서 난 푸성귀들로 커다란 샐러드도 만들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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