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1342 days ago
내가 한땀한땀 만든 호박방석도, 비싼돈 주고 산 캣베드도 시큰둥 하더니 600원 주고 사온 신문은 싸랑해주시는 아깽쿤....
냥이 아깽쿤 맘. 주경야독 시작한 무모한 직장인. 무덤파고 다니는 영혼. 언젠가는 좋은 장편다큐 하나 만들겠다는 꿈을 가지고 살아가고 있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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내가 한땀한땀 만든 호박방석도, 비싼돈 주고 산 캣베드도 시큰둥 하더니 600원 주고 사온 신문은 싸랑해주시는 아깽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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