Leejieun

@lovelybobble

저는 저의 일을 사랑합니다. 많은 사람을 만나고 다양한 이야기를 전달해줄 수 있기 때문입니다. 아직 저의 한마디가 영향력을 가지지 못하지만 곧 그런 사람이 될 수 있도록 노력하는 시간을 살고 싶습니다. 제 주위의 모든 사람들에게 언제나 따뜻한 사람이길 바랍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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1343 days ago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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