울산에서 투잡으로 모나비 사업을 하고 있는 강현진입니다.그동안 사는데 바빠서 꿈을 생각지도 않고 살았는데. 인생의 마라톤이라는 생각으로 한발한발 가다보면 언젠가는 내가 목표하는 곳에 있지않을까 생각하고 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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1342 days ago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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