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1342 days ago
생각난김에 고양이까페에서 찍은 거^.^ 되게 마르고 덜자란 고양이가 담요덮은 사람들을 순회하며 자고있었다. 내 무릎에서 자다가 만두님 품으로 들어간 사진 ㅋㅋ여기 고양이들 넘 말랐..말랐다고ㅠㅠ우리고양이살 가져가라구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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생각난김에 고양이까페에서 찍은 거^.^ 되게 마르고 덜자란 고양이가 담요덮은 사람들을 순회하며 자고있었다. 내 무릎에서 자다가 만두님 품으로 들어간 사진 ㅋㅋ여기 고양이들 넘 말랐..말랐다고ㅠㅠ우리고양이살 가져가라구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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