살아있는 생명을 차별하고 소외시키다가 치사하게, 잔인하게 죽이는 '것'들이 싫어. 난 그렇게 안하려고 노력할 것이야. 생명에 대한 감수성을 가질 것이야. 새 세상을 꿈꾸고 지금 여기 이 곳, 이 땅에서 그 꿈을 실현하고자 결심하고 살았던 예수처럼 그가 걸어간 길을 갈 것이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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1343 days ago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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