29
1344 days ago
지난 번 애들은 잘 하더니.. 오늘 애들은 형편 없네애.. 열시 넘어서는 애들 다 집에 가고 비어있던데.. 같이 할 애들이 없어서 아숩다능.. 주말 낮 잠원지구 캐치볼 파트너도 구해야 하는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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1344 days ago
지난 번 애들은 잘 하더니.. 오늘 애들은 형편 없네애.. 열시 넘어서는 애들 다 집에 가고 비어있던데.. 같이 할 애들이 없어서 아숩다능.. 주말 낮 잠원지구 캐치볼 파트너도 구해야 하는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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