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unju Kim

@paulakej

날 살게 해주시는 하느님께 언제나 감사의 마음을 드리며 살아가고 싶은 작고 평범한 여자^^

새벽 6시를 넘긴 이 시간 밤을 꼬박 세운채 밖이 환하게 밝아온 것도 모른체 바느질에 열중했었네요. 그렇게 만들어진 안경집입니다.ㅋ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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1344 days ago

새벽 6시를 넘긴 이 시간 밤을 꼬박 세운채 밖이 환하게 밝아온 것도 모른체 바느질에 열중했었네요. 그렇게 만들어진 안경집입니다.ㅋ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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