날 살게 해주시는 하느님께 언제나 감사의 마음을 드리며 살아가고 싶은 작고 평범한 여자^^
45
1344 days ago
새벽 6시를 넘긴 이 시간 밤을 꼬박 세운채 밖이 환하게 밝아온 것도 모른체 바느질에 열중했었네요. 그렇게 만들어진 안경집입니다.ㅋ
Realtime comments disabled
0 Comments
Realtime comments disabled