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1342 days ago
요러케 입고 악세사리를 사러 갔더니 점원언니가 자꾸만 작은 꽃모양이라던가 파스텔톤의 달랑거리는 것만 골라줬다. 내가 이런취향으로 보이냐 했더니 너무 잘어울린다고. 헐. 내 인상이 바꼈나?;;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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1342 days ago
요러케 입고 악세사리를 사러 갔더니 점원언니가 자꾸만 작은 꽃모양이라던가 파스텔톤의 달랑거리는 것만 골라줬다. 내가 이런취향으로 보이냐 했더니 너무 잘어울린다고. 헐. 내 인상이 바꼈나?;;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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