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1343 days ago
조금 씁쓸한 주말, 우와! 꼭 있어야할 사람 없이도 내가하고 싶은것들을 무난히 완수. 마음이 허~하다. 하지만 익숙해 지려고 노력할것^^ 어제 떠오른 은경이생각에 뭔가...짠했다고나 할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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조금 씁쓸한 주말, 우와! 꼭 있어야할 사람 없이도 내가하고 싶은것들을 무난히 완수. 마음이 허~하다. 하지만 익숙해 지려고 노력할것^^ 어제 떠오른 은경이생각에 뭔가...짠했다고나 할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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