음악과 책 그리고 자동차와 커피를 좋아하는 남자. 비록 비운에 갔지만 늘 서민들과 함께 하려 했던 칠레의 살바도르 아옌데와 부르키나파소의 토마스 상카라를 좋아하는 메부수수한 촌뜨기. 주경야독(晝耕夜讀)보다 주경야주(晝耕夜酒)를 더 좋아하는 시골뜨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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1345 days ago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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