길혜음

@roadiroam

찔레 덩굴 늘어진 언덕길에서, 저기 순이가 온다.... 이런 글을 만나고 싶다. 나도 너에게 순이가 되고 싶다.

꽃잎은 술잔에 지고..... 봄날은 간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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1342 days ago

꽃잎은 술잔에 지고..... 봄날은 간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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