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1343 days ago
프랑켄슈타인과 몬스터 최후의 결전을 준비 중인 낙원, 녹색광선
서울 유일의 민간 비영리 시네마테크 서울아트시네마 개관 11년. 서울에도 영화의 미래를 위한 새로운 시네마테크 전용관이 필요합니다. 3월 5일~3월 24일 보이는 것과 보이지 않는 것-동시대 영화 특별전 (Un)Seen Contemporary Cinema 설레는 봄을 설레는 작품들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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1343 days ago
프랑켄슈타인과 몬스터 최후의 결전을 준비 중인 낙원, 녹색광선
2 Comments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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katian115 1343 days ago
와.... B의 광선.....ㅋㅋ
helloyjh 1343 days ago
오.. 멋집니다. 낼 저녁에는 꼭 가려구 하는데.. 흑. 가고 싶다. 보고 싶다. 암튼 그래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