jimin

@rorysang

두 개의 선, 이라는 다큐를 만드는 중.

두 사람의 표정에, 눈빛에, 김밥 대신 한겨레21을 샀다. 지하철 안에서 펑펑 울었다. 타임라인에서 김진숙 @JINSUK_85 님을 보면서도, 그저 마음의 응원이랍시고 생각만 하고 말았던 허세가 우스웠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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1344 days ago

두 사람의 표정에, 눈빛에, 김밥 대신 한겨레21을 샀다. 지하철 안에서 펑펑 울었다. 타임라인에서 김진숙 님을 보면서도, 그저 마음의 응원이랍시고 생각만 하고 말았던 허세가 우스웠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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