좋은 책은 맛있는 커피 한 모금과 같다. 혹은 마음을 울리는 재즈 한 소절과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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1344 days ago
동네 이마트 리모델링 하더니 피자 코너에 대폭 투자를 했군요. 피자 기다리는 줄입니다. 아직 대단히 양호한 편!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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