부서진 꿈을 잃고 비어버린 가슴엔 좌충우돌하던 꿈의 흔적만 멍으로 남아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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1345 days ago
술 향기도 없이 달빛에 취했다. 이제 집 도착했네요~ 모두 안녕히 주무세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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