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1343 days ago
유난히 피곤하고 나태하고 우울한 금요일을 마무리하기 위해 집에왔더니 2단행거가 누워서 나를 반긴다. 오오- 행거야ㅠㅠ 너마저 바닥과 친해지면 내 옷은 누구에게 그한몸 의지하겠니ㅠㅠㅠ 일어나! 넌 할 수 있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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1343 days ago
유난히 피곤하고 나태하고 우울한 금요일을 마무리하기 위해 집에왔더니 2단행거가 누워서 나를 반긴다. 오오- 행거야ㅠㅠ 너마저 바닥과 친해지면 내 옷은 누구에게 그한몸 의지하겠니ㅠㅠㅠ 일어나! 넌 할 수 있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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