Yang Jung Sik

@Director_SiX

CEO of LAPIZ SENSIBLE. (Sensuous Pencil.) 감각적인 연필. 당신의 얼굴에 아름다운 선을 긋다. Brand Manager of Watanabe Mureki. [ Justice. Respect. ] [ Panta rei. ]

이 한몸 편히 눕히고,
아이디어를 짜내고,
열정을 쏟아 부을. 공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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1344 days ago

이 한몸 편히 눕히고,
아이디어를 짜내고,
열정을 쏟아 부을. 공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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