58
1344 days ago
이 한몸 편히 눕히고,
아이디어를 짜내고,
열정을 쏟아 부을. 공간.
CEO of LAPIZ SENSIBLE. (Sensuous Pencil.) 감각적인 연필. 당신의 얼굴에 아름다운 선을 긋다. Brand Manager of Watanabe Mureki. [ Justice. Respect. ] [ Panta rei. ]
58
1344 days ago
이 한몸 편히 눕히고,
아이디어를 짜내고,
열정을 쏟아 부을. 공간.
0 Comments
Realtime comments disabled