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1347 days ago
내가 먹고싶어 먹는게 아니다. 너무 많아 주체할 수 없어 썩어 버리기전에 다 먹어 치울려고 억지로 먹는거다. 진짜다. 아직 한다라 남았다.
/이 세상을 살아가면서 단 하나의 神을 섬겨야 한다면 나는 너를 섬기고싶다. - by Rendy Go /웅셰프 웅쌤 웅투어 /반칠십+1 a형 무교 /꼴빠자이언츠 /케미컬 (Q/C, T/S) 개발부 실험실 /팔로잉은 구독 /긍정의 힘을 믿어요 /울림이있는 목소리라 하더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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내가 먹고싶어 먹는게 아니다. 너무 많아 주체할 수 없어 썩어 버리기전에 다 먹어 치울려고 억지로 먹는거다. 진짜다. 아직 한다라 남았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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