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1346 days ago
할 일은 너무 많은데 손에 하나도 잡히지 않는 하루...'만남'이 있으면 '이별'도 언젠간 찾아온다는 것을 수없이 겪었음에도 두렵고 아쉬운 것은 어찌할 수 없는...그저 나약한 인간...봄이 간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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할 일은 너무 많은데 손에 하나도 잡히지 않는 하루...'만남'이 있으면 '이별'도 언젠간 찾아온다는 것을 수없이 겪었음에도 두렵고 아쉬운 것은 어찌할 수 없는...그저 나약한 인간...봄이 간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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