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1348 days ago
큰아버지 좋은곳으로 보내드리고 집에 돌아가기전, 가족들과 동해바다에 들렀다. 바다보니까 마음이 뻥뚫리는것 같고 좋네. 오늘 날씨만큼이나 따뜻한 곳으로 가셨기를..
안녕하세요. 주효정입니다. 뉴욕,터키,체코,오스트리아,쿠바,호주,스위스,뉴질랜드... 떠나고 싶은 곳 투성이//무한긍정에너지충만한 스물일곱소녀.는 아닌 숙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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큰아버지 좋은곳으로 보내드리고 집에 돌아가기전, 가족들과 동해바다에 들렀다. 바다보니까 마음이 뻥뚫리는것 같고 좋네. 오늘 날씨만큼이나 따뜻한 곳으로 가셨기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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