24
1348 days ago
요즘은 칸도 조금 힘들어요... 하지만 '가족'이란 이름으로 오늘도 힘을 냅니다. 그에게 나의 이야기를 전하러가요. 나의 뷰리플 와이프 만디라와 나의 베스트 프렌드이자 아들 샘을 위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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1348 days ago
요즘은 칸도 조금 힘들어요... 하지만 '가족'이란 이름으로 오늘도 힘을 냅니다. 그에게 나의 이야기를 전하러가요. 나의 뷰리플 와이프 만디라와 나의 베스트 프렌드이자 아들 샘을 위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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