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1348 days ago
아이스 그레이 컬러 순면 침구. 뭐 흘리지 말아야지. 봄인가보다. 마음도 살랑살랑. 몸에 닫고 눈에 보이는 것들도 봄같았으면 좋겠다.
진짜 이름은 '달님' 노나먹는거 좋아해요. 맨발로 풀 밟는거 좋아해요. :) 순간순간 작지만 확실하고 소소한 행복을 찾아가며 살고싶어. 인간을 알기위한, 그와 동시에 한 사람의 인간으로서, 지구에 거주하는 일원으로서 사회와 불화하지 않는 나만의 장치를 찾고있어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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1348 days ago
아이스 그레이 컬러 순면 침구. 뭐 흘리지 말아야지. 봄인가보다. 마음도 살랑살랑. 몸에 닫고 눈에 보이는 것들도 봄같았으면 좋겠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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